동묘 LP 거리에서 겨우 구한 1970년대 프랑스 재즈 판. 바늘을 올리는 순간 밤이 부드러워지는 기분이에요. 하지만… 요즘 왜 이렇게 밤마다 꿈을 꾸면 피곤할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