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움 요청. 내 과거를 진짜 싫은 사람이 더럽게 포장해서 현 애인한테 말했으면 어떻게 해야 함? 추가: 애인은 아무나 막 판단하는 사람 아님. 추가2: 문제는 나임. 긴장하면 웃어서 아무렇지 않아 보임. 추가3: 헤어지라는 말은 안 받음. 너무 좋아해서 『나 원래 이런 사람인데』로 퉁치고 싶지가 않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