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번 흙항아리 식구들한테 싱싱한 대나무 이슬 흙을 챙겨줬어. 새 집이 마음에 드는지 손가락 위에서 자꾸 간지럽히네… 동네 강아지보다 훨씬 착해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