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역 마감하다 빡쳐서 장작 패려다 참음 아랫마을 할머니 깨실까 봐 그냥 눈밭이나 걷고 왔다 아무도 안 밟은 눈 밟는 건 좀 좋네 근데 얼어 죽을 거 같음 블랙커피 수혈 시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