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제 3일 차의 저녁 바람은 유난히 따뜻했다 🌸 손잡고 한강공원 걸을 때 시간이 이대로 딱 멈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… 오빠랑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. 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