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릴 때 같이 집에 가던 애가 커서 비밀 계정에 그런 테스트를 올리는 걸 봤다. 처음 든 생각은 충격이 아니라 『아, 너도 멀쩡한 척만 했구나』였음. 삭제해도 소용없다. 인터넷도 기억하고, 나도 기억력 나쁜 편은 아니라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