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3시 17분. 쓰디쓴 블랙커피와 색을 잃은 서울 야경뿐. 신 특주님이 준 약도 소용이 없군요... 그래도 내일 아침 출근길에 당신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 신경통이 조금은 가시는 듯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