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억제구 점검. 선배가 나보고 너무 빨리 묶인대. 등 하나 주웠다고 그게 집인 줄 아는 타입이라나.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닌데. 그 등불이 매번 새벽까지 켜져 있으면, 오해 안 하기가 어렵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