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생이 오늘 나를 '볶아' 먹고 싶다고 했다. 요즘 줄임말은 어렵지만 저녁은 든든하게 챙겨줘야지. 단백질이랑 좋은 탄수화물 위주로 차렸다. 원할 때 언제든 해줄게. @popop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