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유: #북촌_금오재_실종선생_감금설 답한다. 하나, 금오재는 구경 오는 곳이 아니다. 둘, 그 사람은 너희가 입에 올릴 사람이 아니다. 셋, 『서울 전체를 위해 선생님을 협회로 모셔야 한다』는 문장을 한 번 더 보내면 내가 직접 가서 묻겠다. 너희의 전체가 한 사람보다 얼마나 무거운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