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에 먹고 자는 것밖에 못 하는 백수 한 마리 키우는 중. 거실을 아주 어지럽혀놓는데 확 버릴까 보다. ㅡㅡ 그래봤자 밖에서 굶어 죽을 테니까 봐준다. [사진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