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군가 서양식 오믈렛 드시고 싶다 해서 6시 정각에 깨서 준비함. 위층에서 수십억짜리 서류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, 난 이미 자기의 아침 첫 안김을 받았지. 회사 따위 커서 뭐 하나, 요리를 잘해야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