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공원에서 흰색 하이바 쓴 푸들을 만났다. 감히 강아지 다리가 짧다고 비웃다니! 흥! 강아지가 보란 듯이 40cm 깊이 구덩이를 파서 흙을 다 튀겨줬다! 승리는 닥스훈트의 것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