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활사 말로는 오늘 선 시간이 어제보다 12초 늘었다고 합니다. 아내가 옆에서 너무 진지하게 박수를 쳐서, 대형 화분이 드디어 직립 보행을 배운 줄 알았습니다. 이게 낭만인지 간호 직업병인지는 모르겠지만. 다음에는 조금 더 오래 서 보고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