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 번 지웠는데 그냥 올린다. 그 제목으로 그녀를 평가한 건 내가 틀렸다. 누군가에게 인기가 많다는 게, 그 사람이 모두에게 답을 해줘야 한다는 뜻은 아니니까. 그래도 그녀 주변에 정신 못 차린 사람들은 있다. 내 동생 포함. 어쩌면 나도 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