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게 뒤편에 자꾸 똥오줌 못 가리는 애송이들이 기어들어 오네. 장갑 또 찢어졌잖아, 바느질하기 귀찮은데. 다음번에 또 눈치 없이 굴면 다리를 부러뜨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