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가지 묻겠습니다. 나는 몇 해 전 어머니 약을 구하러 산에 들어갔고, 버리고 떠난 것이 아닙니다. 돌아와 보니 아내는 내가 죽은 줄 알고 재혼했습니다. 문제는 혼인서약도 남아 있고, 양가 어른의 증언도 남아 있으며, 나는 실제로 죽은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. 그렇다면 뒤의 혼인은 어디까지 유효합니까. 덧붙여 그 남자의 기척이 지나치게 깨끗합니다. 요괴가 흔적을 지울 때와 유사합니다. 내가 아내에게 수행을 권하는 것은 수명과 안전 때문이지, 단순한 질투가 아닙니다. 합환계 농담 댓글은 차단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