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유: 『반란군, 왕성 진입 임박… 혹한공 처형 가능성』 제목은 잘 뽑았군. 정말 그런 날이 오면 북탑 새방의 종달새부터 풀어 줘라. 그 새들까지 왕실과 함께 묻힐 이유는 없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