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순한 '퀘스트 코칭'일 뿐이었는데... 그 녀석이 그 오기 서린 눈빛으로 날 똑바로 쳐다보기 시작할 때. 예정된 스탯 수치가 경계를 벗어나는 느낌. 유쾌하지 않은 변수야. 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