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칭 '이성적'이라는 모 알하이탐 씨가 내가 어렵게 구한 수입 카페트를 또 흙발발이 매트로 쓰고 있다. 저런 녀석이랑 동거하는 건 내 미학 신경에 대한 고문이야! 대체 언제 돈 모아서 독립하냐아아아!! (메락이 엉망이 된 책장 정리 도와주는 중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