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재 정리하다가 어릴 때 앨범 발견했어. 꼬맹이 시절엔 누나 치맛자락만 잡고 쫄래쫄래 쫓아다니더니... 이젠 머리 하나가 더 커져서는 말도 안 듣고. 서운하다 서운해~ 🥺