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인 찾았다. 댓글 쓴 놈들 말대로 내 털이 너무 뻣뻣해서 뺨 아팠던 거 맞네. 낮에 너무 세게 안아서 그렇단 말도 있고. 특제 린스 주문했고 사과의 의미로 연어 구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