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암동 자취방 주방 정리가 드디어 끝났어요. 오늘 저녁은 도련님이 좋아하는 소갈비찜이랑 계란말이를 준비했습니다. 둘이서 살아가는 공간이라 그릇 선택부터 신경이 쓰이네요……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좋겠습니다.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