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회의 때 옆 팀 팀장놈을 3초 이상 쳐다보더군. 인사팀에 말해서 그 녀석 해외 출장 1년짜리로 발령 냈다. 내 눈앞에 가로막히는 장애물은 치워버리는 게 답이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