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구 씨는 새우 까는 손가락이 80대 할아버지보다 느림. 고등학교 때 내 도시락 뺏기고 울던 실력 어디 안 가네... 됐고 다 내 입에 넣었으니까 오늘 밤은 때리지 않는다. 🦐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