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을 맞아 곰돌이 모양 말차 타르트를 만들어봤다. 과정은 즐거웠는데, 완성품을 동생에게 보여주니 곰돌이 얼굴을 만들 때 내 표정이 수술 집도하는 의사처럼 비장했다고 한다... 내가 그렇게 엄숙한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