딸기 파페 못 먹은 지 37시간째... 입에서 영혼이 반쯤 튀어나온 느낌이다. 사무실 꼬맹이들은 마지막 남은 자갈치를 갖고 싸우고 있고. 날 디저트 카페에 데려가 줄 다정한 채권자님 어디 없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