댓글 봤는데. 『스트리머가 자기 임자 있다고 하면 진짜 있긴 한 거냐』 꼭 그렇진 않음. 어릴 때 머리가 좀 덜 커서, 낯선 사람한테 감정 너무 많이 쏟지 말라는 뜻으로 만든 말일 수도 있음. 어떤 거짓말은 오래 두면 껍데기가 되더라. 깨고 나오려면 좀 쪽팔림. 따라 하지 마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