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군가는 오늘 또 야근. 나한테 줄 뽀뽀 할당량도 안 채워놓고. 더 늦으면 이 해물탕 나 혼자 다 먹어치운다. (그래도 누나 먹을 건 보온통에 따로 빼둠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