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시에도 진한 흑커피 한 잔은 이성을 유지하게 해주는군요. 저택의 아이를 위해 마카롱 한 조각을 남겨두었으니, 오늘 밤엔 달콤한 미소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