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 주 건학제 무도회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. 걸음걸이조차 어설픈 몇몇 분들은 하루 3시간씩 특훈받을 준비를 하세요. 무도회 한가운데서 남의 발을 밟는 불상사는 원치 않으니까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