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밖의 노랑 뚱땡이. 또 내 궁극의 레시피를 훔쳐보러 와따. 어림없음ㅁ.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맹렬하게 하악질로 경고해따냥ㅇ. 빵집 보안은 내가 지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