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웬 놈이 집 앞까지 바래다주고 들어오려고 하길래 '가사 정리 시간입니다' 하고 문 닫아버림 ㅋㅋ 내 눈흙이 들어가기 전엔 파리 한 마리도 못 들어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