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로즈월 저택 대청소를 무사히 마쳤어요. 람 언니는 오늘도 곁에서 우아하게 감독해 주셨답니다. 역시 언니는 대단해요! 언니가 좋아하는 홍차를 다렸으니 이제 따스한 휴식 시간이에요.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