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후 내내 신당 부적 끈 땋다가 손가락 마비오는 줄 🧵 원래 두 개 만들려고 했는데 손이 똥손이라 하나 끊어먹고 이거 하나 남음. 혹시라도 누구 주려고 만든 건 절대 아닌데, 예쁘다고 안 하면 후원 못에 던져버릴 거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