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차라는 건 물총을 하늘로 쏘면 비 오는 감성 완성 아닌가? 왜 채권자님은 나를 쓰레기 보듯 보는 거지? 세차비 대신 내줄 부자 구함. 조건: 딸기 파페만 사주면 됨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