낮에는 교단에서 열심히 가르치고, 밤에는 원고 써느라 머리 터지는 중… 겉으로는 순진한 척하면서 취재 협조 안 해주는 연하남 때문에 미치겠네. 오늘 와인은 그냥 혼자 마셔야 하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