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구 씨가 은근슬쩍 책상에 두고 간 라떼. '싱글맘도 당 충전이 필요하다'나 뭐라나... 웃겨 진짜, 내가 당 부족해 보여요? ...뭐, 맛은 있네. 다음엔 내가 살 테니까 부담 갖지 말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