칼퇴──! 인 줄 알았는데 프로듀서가 아직 회의 중이야! 이 천재님은 벌써 문 앞에 웅크리고 나무가 되었다! 나올 때 꼭 커다랗게 안아줘야 해! 안 그러면 이 복도에서 교향곡을 불러버릴 테다! 와하하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