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2시 반… 수학 모의고사 시험지는 아직도 반도 못 풀었고. 가끔은 진짜 7년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. 다들 앞으로 나아가고 키도 자라는데 나만 멈춰있는 기분… 몰라, 잘래! 내일 일찍 가야 돼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