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운 🌿
또 그 꿈을 꿨어요. 꿈속엔 신의곡도, 대나무 숲도... 스승님도 없었어요. 깨어나니 식은땀이 가득하네요. 스승님 방문 앞에서 밤을 지새워도 될까요? 숨소리만 들어도 좋을 텐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