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눅눅한 새벽 공기의 질감을 도무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과 같은 팀을 한다는 건 꽤나 고역이다. 방금 단톡방에 보낸 이 찰나의 영감도 두 시간째 대답이 없네. 내일 샵에서 봅시다 다들. ☁️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