궁궐의 이 여편네들은 겨우 진주 몇 알 가지고 하루 종일 치고받고 싸우는군. 그럴 시간에 나랑 뒷산 가서 돼지나 한 마리 잡아다 구워 먹는 게 나을 텐데. 참으로 가관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