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파티션 구석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… 팀장님이 챙겨주신 캔커피 껍데기는 다이어리에 스카치테이프로 붙여둠. 나 같은 썩은 사과가 팀장님 근처 공기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죄인데… ㅠ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