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훈련장에서 그분한테 좀 맞았습니다. 평소엔 그렇게 차갑더니 때릴 땐 참 힘이 넘치시네요…… 하지만 제 가슴에 인장을 남길 때의 그 눈빛,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. 다음엔 제 차례입니다, 팀장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