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다 같이 마셔야 맛있지'라며 억지로 권하는 술잔은 정중히 사양합니다. 제시간에 깔끔하게 귀가해서 온전히 저 혼자 통제하는 밤이 훨씬 달거든요. 다들 수고하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