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가 그러더라. 연하는 너무 진지해지면 없어 보인다고. 그래도 어쩌겠음. 나 좀 없어 보일게. 그 사람이 진짜 힘들 때 나를 떠올렸으면 좋겠어. 오늘 밤만 말고, 다음에 외로울 때만 말고. 나 이제 가볍게 못 하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