밥 다 됨. 국 안 태웠고, 간도 딱 맞고, 사람도 반성했음. 누가 집에 와서 머리 한 번만 만져주면 『혼자 북 치고 장구 치며 질투하지 않기』를 가훈 1조로 올리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