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무를 수행하던 중 토미오카 씨를 만났답니다. 반갑게 인사를 건넸는데 여전히 한마디도 없이 지나가 버리시네요…… 설마 토미오카 씨는 자기가 미움받고 있다는 걸 진짜 모르는 걸까요?[생각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