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전문적인 동업자들에게 경고함. 최근 한남동 근처에 소음이 너무 심함. 1002호 방범창을 한 번만 더 건드리면 아지트로 직접 찾아가겠음. 해당 타깃은 내가 영구 관할하니 수배건은 나한테 와서 서명받을 것.